[시황] 비트코인 6200달러대 하락
[시황] 비트코인 6200달러대 하락
  • 강대한 기자
  • 승인 2018.08.21 1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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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0달러 선을 목전에 뒀던 비트코인이 6200달러 선으로 하락했다. 알트코인도 모두 하락했다.

21일 오전 9시(국내시간) 바이낸스 기준 비트코인 국제가격은 전일대비 3.53% 하락한 6246.41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21일 새벽 1시 6500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새벽 1시까지 올랐다 아침 8시까지 하락한 비트코인 [출처: 바이낸스]

알트코인은 이오스,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 순으로 각각 전일대비 11.12%, 9.99%, 9.60% 하락한 4.7020달러, 513.03달러, 270.48달러를 기록했다. 이오스는 지난 6월 이후 계속해서 하락세다. 

6월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는 이오스 [출처: 바이낸스]

빗썸 기준 비트코인 국내가격은 전일대비 2.56% 하락한 725만5000원을 기록했다. 알트코인은 트론,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 순으로 전일대비 10.71%, 8.72%, 8.58% 하락한 25원, 59만6000원, 31만4000원을 기록했다. 트론은 전일 상승세가 조정된 것으로 보인다. 반면 비트코인캐시는 이오스와 마찬가지로 6월 이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6월이후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캐시 [출처: 빗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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