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프로토콜, 이더리움 기반 무료 메신저 개발한다
오리진 프로토콜, 이더리움 기반 무료 메신저 개발한다
  • 강대한 기자
  • 승인 2018.08.30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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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사용자간 무료 메시지 전송이 가능해진다.

2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기반 공유경제 플랫폼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은 이더리움 사용자간 오픈소스 메신저인 '오리진 메세징(Origin Messaging)'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오리진 프로토콜은 자사홈페이지에 데모버전을 공개했다. 

메신저는 이더리움 지갑주소를 사용자 ID로 사용해 익명성이 보장된다. 메시지 내용은 사용자 개인키로 암호화된다. 메시지 전송은 이더리움 플랫폼을 통하지 않아 이더리움 내 전송수수료인 가스(gas)가 들지 않는다. 메시지는 분산된 P2P 서버인 분산형 파일 시스템(InterPlanetary File System,이하 IPFS)에 저장된다. 

사용을 원하는 개발자들은 오리진 프로토콜의 오픈소스 라이브러리(https://github.com/OriginProtocol/origin-js)에 접속하면 된다.

강대한 기자 gota98@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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