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레스트, 싱가포르 엘뱅크 거래소와 코인 교차 상장 계약
캐셔레스트, 싱가포르 엘뱅크 거래소와 코인 교차 상장 계약
  • 강진규 객원기자
  • 승인 2018.11.0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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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캐셔레스트(대표 박원준)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엘뱅크(LBank)와 두 회사가 발행한 자체 코인 캡(CAP)과 DAEX를 교차 상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캐셔레스트의 CAP은 엘뱅크 거래소의 위안화 마켓과 BTC 마켓에 상장되며 DAEX는 캐셔레스트에 상장된다.

엘뱅크는 싱가포르에 거점을 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다. 현재 바이낸스 BNB와 후오비 HT 토큰 등 글로벌 거래소의 코인이 상장돼 있으며 90여개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캐셔레스트는 현재 40여개의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박원준 캐셔레스트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CAP이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함으로써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캐셔레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 여러 거래소와 파트너십을 통해 CAP의 생태계 확장은 물론 거래소의 자체 브랜드 마케팅에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 객원기자  viper@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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