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코 주도 블록체인 기반 SCM 기업 협력체 GSLA 출범
템코 주도 블록체인 기반 SCM 기업 협력체 GSLA 출범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8.11.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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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파트너로 싱가포르 로지스틱스X 합류

비트코인 기반 서플라이 체인 데이터 플랫폼인 템코(TEMCO, 대표 윤재섭)가 블록체인 기반 서플라이체인 프로젝트들간 협업을 위해  글로벌 서플라이체인&로지스틱스 얼라이언스(GSLA)를 출범시켰다고 7일 밝혔다.

첫 파트너로는 싱가포르 소재 블록체인 기반 물류 프로젝트 로지스틱스X가 합류했고 몇몇 업체가 추가될 것이라고 템코측은 설명했다. 템코에 따르면 GSLA는 글로벌 서플라이체인 업체들의 비영리 연합으로 물류 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다 함께 혁신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서플라이 체인의 경우 국가마다 다른 규제 이슈가 있는데, 이같은 정보를 공유하면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로지스틱스X 측은 “GSLA를 통해 세계 각국의 블록체인을 결합한 서플라이체인 프로젝트들이 그들의 본거지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른 지역으로도 뻗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템코와와의 협력 배경을 설명했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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