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홈플랫폼, 템코 주도 블록체인 SCM 협의체 GSLA 합류
싱가포르 홈플랫폼, 템코 주도 블록체인 SCM 협의체 GSLA 합류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8.12.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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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기반 서플라이 체인(SCM) 데이터 플랫폼인 템코(TEMCO, 대표 윤재섭)가 주택 산업 디지털화를 주특기로 하는 싱가프로 기업 홈플랫폼(Home Platform)이 템코 주도 블록체인 기반 SCM 기업 협의체인 GSLA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4일 밝혔다.

템코에 따르면 홈 플랫폼은 공급망을 수평화하고 가정용 장식 산업에서 변화을 주도하는 것을 목표 하는 분산형 프로젝트 기업이다. 홈프라이즈에 기반한 프로젝트로 가상현실로 실내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거래 내용을 디지털화해 소비자가 가상현실에서 보이는 그대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템코 공동설립자인 임홍섭 COO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GSLA에 추가 회원사가 생겨 기쁘다”며 “특히, 추후 템코의 서플라이체인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홈 플랫폼의 원목 온·습도 관리, 가구 제작, 구매, 유통 단계를 모두 투명하게 관리하고 공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서플라이체인&로지스틱스 얼라이언스(GSLA)는 블록체인 기반 SCM 기업들간 협의체로  물류 인더스트리의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 아래 템코 주도로 설립됐다.

홈 플랫폼과 템코 외에 로지스틱스X(LogisticsX), 비트나우틱(BitNautic), 드롭체인(DropChain) 등 5개 사가 GSLA 회원사로 참여중이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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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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