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토스, 30일 프리세일 시작...500억원 조달 목표
타이토스, 30일 프리세일 시작...500억원 조달 목표
  • 임은서 기자
  • 승인 2018.04.18 15: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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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권 타이토스 최고경영자(CEO)

에스토니아에 본사를 둔 여행전문 암호화폐 업체인 타이토스(TAITOSS)는 30일 1차 프리세일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에드워드 권 타이토스 최고경영자(CEO)는 "1차 프리세일에 이어 2차 프리세일은 6월 초 유럽과 미국을 겨냥해 진행할 계획"이라며 "2차 프리세일이 끝나면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에드워드 권은 “프리세일 통해 총 5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며 "1차 프리세일로 아시아 지역에 마케팅이 끝나면 에스토니아 본사를 거점으로 미국과 캐나다, 러시아, 유럽, 싱가포르, 일본 등에 지사를 설립해 플랫폼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타이토스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이 탑재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적화된 여행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홈페이지 준비 중으로 빠르면 23일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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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2018-04-24 17:03:31
엄청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