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코리아, 개인간 암호화폐 직거래 서비스 오픈
후오비코리아, 개인간 암호화폐 직거래 서비스 오픈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9.01.09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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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거래소 후오비코리아(Huobi Korea)는 ‘C2C 거래(개인 간 직거래) 플랫폼’을 정식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후오비 코리아 C2C 거래 플랫폼은 후오비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개인간 암호화폐를 직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에스크로 서비스를 지원한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이오스(EOS) 등 4종의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하며, 추후 추가될 예정이다.

후오비코리아는 C2C 거래 플랫폼에서 활동할 프리미엄 스토어를 모집 중이다. 프리미엄 스토어로 등록할 경우 플랫폼 내에서 판매 및 구매에 대한 거래 글을 등록할 수 있는 권한과 한시적으로 수수료 무료, 개설 보증금(50,000HT)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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