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디엑스 "블록체인폰 '엑스폰' 3분기 공식 출시"
펀디엑스 "블록체인폰 '엑스폰' 3분기 공식 출시"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9.01.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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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에서 젝 체아 CEO가 펀디엑스 부스에서 엑스폰을 설명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에서 젝 체아 CEO가 펀디엑스 부스에서 엑스폰을 설명하고 있다.

암호화폐 결제 업체 펀디엑스(Pundi X)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9 행사에서 블록체인폰 ‘엑스폰(XPhone)’과 POS 단말기인 ‘엑스포스(XPOS)’ 등 다양한 블록체인 제품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엑스월렛을 통해 직접 암호화폐 지불을 받는 수집(Collection) 기능과 QR코드를 이용한 결제 기능도 추가했다.

펀디엑스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잭 체아(Zac Cheah)는 "펑션엑스(FunctionX)를  탑재한 레퍼런스 디자인의 엑스폰 개발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3분기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며 "2019년에는 블록체인 기술과 제품들을 대중들에게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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