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레, ‘STO 프라이빗 로드쇼 서울’ 행사 개최
디센트레, ‘STO 프라이빗 로드쇼 서울’ 행사 개최
  • 정유림 기자
  • 승인 2019.03.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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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트레(대표 이동혁)는 12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디센트레 카페에서 ‘STO프라이빗로드쇼 인 서울(STO Private Roadshow in Seoul)’ 행사를 개최했다.
12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디센트레 카페에서 개최한 ‘STO 프라이빗 로드쇼 인 서울(STO Private Roadshow in Seoul)’ 행사 전경

블록체인 전문 기업 디센트레(대표 이동혁)는 12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디센트레 카페에서 ‘STO 프라이빗 로드쇼 인 서울(STO Private Roadshow in Seoul)’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인스트리트파트너스가 주최하고 디센트레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인규 고려대 교수, 천준범 법무법인세움 변호사 등 투자그룹 및 법률자문, 변호사와 교수 70여 명이 참석했다. 송인규 교수는 STO 현황과 트렌드를, 천준범 변호사는 최근 법률 동향과 기존 ICO의 문제점 등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또 LVD, 캐나다 스크럼블(Skrumble) 거래소, 웰스마인드 홍콩(Wealth Mind H.K.) 등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자사 STO 프로젝트를 홍보했다. 

이동혁 디센트레 대표는 “기존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ICO와 IEO 마케팅에 이어 최근 각광받는 STO, 즉 증권형토큰 발행에 대해 올바른 정보와 투자방법을 알리고자 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그동안 공고히 쌓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글로벌 회사들과 연계하고 제휴를 지속적으로 펼쳐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

정유림 기자 2yclever@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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