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 19일 출시
두나무,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 19일 출시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9.03.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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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Lambda256)이 오는 19일 서울 역삼동 LG타워에서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루니버스 블루밍 데이‘를 개최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루니버스의 기술적 완성도 및 사업 지원 내용 소개에 초점이 마춰진다. 파트너사들을 위한 신규 지원 프로그램도 공개된다.

루니버스가 인프라로 활용하는 아마존웹서비스 (AWS)의 수석  블록체인 프로젝트 매니저인 조나단 프리츠(Jonathan Fritz)는 블록체인과 렛저 솔루션 구축에 대해 발표하고 루니버스 서비스 파트너사들도  개발중인 디앱(DApp)을 시연한다.

람다256 박재현 연구소장은 “지난해 9월 루니버스 베타 서비스를 출시하고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내에 정식 서비스를 런칭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블루밍 데이’에서 루니버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파트너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새롭게 공개할 예정인 만큼 개발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루니버스 블루밍 데이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유료(5000원)로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과 10만원 상당의 루니버스 이용권이 증정된다. 기존 파트너사는 물론, 루니버스에 관심 있는 기업과 개발자, 기획자 모두가 등록 가능하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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