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피플, 트론과 블록체인 게임 사업 협력 논의
스카이피플, 트론과 블록체인 게임 사업 협력 논의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9.04.03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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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저스틴 선 대표와 스카이피플 박경재 대표

모바일 게임 개발 업체 스카이피플(대표 박경재)은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트론(대표 저스틴 선)과 업무 제휴를 맺고 게임 사업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스카이피플 박경재 대표는 “이번 협력은 스카이피플 게임과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대한 노하우를 활용해 트론 플랫폼을 활성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스카이피플이 개발한 디앱을 트론에서 퍼블리싱하는 것을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스카이피플은 모바일 수집형 RPG 게임인 파이널 블레이드 개발 회사로 지난해부터 자체 블록체인 기술인 미네랄 허브를 개발해왔다. 또 트론 메인넷 서비스가 시작된 작년 6월부터 노드를 생성, 검증하는 슈퍼 대표(Super Representatives)로 활용해왔다.

트론은 메인넷 공개 이후 디앱 활성화를 위해 트론 아케이드 게임 펀드를 구성하고 게임 개발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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