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고팍스, 난치병 캠페인으로 감사장 받아
[동정] 고팍스, 난치병 캠페인으로 감사장 받아
  • 정유림 기자
  • 승인 2019.04.1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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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대표 이준행)는난치병 치료 및 연구 지원 캠페인 ‘비밍이펙트(Beaming Effect)’를 실시해 실명퇴치운동본부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비밍이펙트는 실명퇴치운동본부와 블록체인 의료 데이터 기업인 휴먼스케이프가 함께 기획한 캠페인이다. 난치병인 망막색소변성증에 대한 대중 인식을 개선하고 이와 관련된 치료법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비밍이펙트 캠페인을 통해 판매된 상품의 수익금 전액은 시각 장애인의 인식 개선을 위한 연구비로 기부된다. 

고팍스는 시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HUM 토큰을 비밍이펙트에 기부했다. 고팍스가 기부한 암호화폐는 실명퇴치본부에 전달돼 망막색소변성증을 앓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용도로 지원된다. 

18일 고팍스 본사에서는 이준행 고팍스 대표, 최정남 실명퇴치운동본부 회장, 장민후 휴먼스케이프 대표, 이승명 고팍스 부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감사장은 최정남 실명퇴치운동본부 회장이 이준행 고팍스 대표에게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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