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인증기술의 미래...26일 'DID 세미나' 열린다
블록체인 인증기술의 미래...26일 'DID 세미나' 열린다
  • 정유림 기자
  • 승인 2019.06.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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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기술 표준 확립 및 협력 네트워크 구성 논의
DID(블록체인 인증기술) 세미나가 6월 26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블록체인 인증기술(DID, Distributed Identity)을 전망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한국FIDO산업포럼과 한국전자서명포럼은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DID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DID 기술의 표준 확립과 범국가적 협력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호현 한국전자서명포럼 의장이 DID 블록체인 인증기술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정용준 아이콘루프 이사가 DID 기반 신원인증 서비스인 DPASS를 소개한다. 또 김태진 라온시큐어 상무가 'Self-Sovereign Identity(자기주권신원)를 위한 DID & FIDO 기반 OmniOne'을, 조진만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이 'Identity의 미래 전망'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장윤옥 더비체인 대표, 조진만 ETRI 책임연구원, 김태진 라온시큐어 상무, 정용준 아이콘루프 이사가 DID 블록체인 인증기술 거버넌스 활성화에 대해 토론한다. 좌장은 한호현 의장이 맡는다.

이번 행사는 중앙대 블록체인 서비스 연구센터, 충북대 보안 경제 연구소, 상명대학교 디지털 화폐 연구소, 월튼 블록체인 연구 교욱원, 블록체인경영협회, 한국블록체인경영학회, 보안 GRC 리더스 포럼, 신한은행 등이 후원한다.

행사 참가 신청은 http://fidoforum.org/dm/190603/did.html에서 할 수 있다.

정유림 기자 2yclever@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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