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 '템코', 코인원에 상장
공급망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 '템코', 코인원에 상장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9.06.2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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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블록체인 기반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 템코는 자사가 발행한 암호화폐 템코 토큰(TEMCO)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상장한다고 25일 밝혔다.

템코는 카카오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개발한 ‘클레이튼’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커머스 분야 파트너로도 참여하고 있고, 올 하반기 명품 거래 플랫폼 ‘구하다(GUHADA)’를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구하다는 명품의 진위 여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명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유저가 명품지식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큐레이팅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 시스템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템코는 코인원과 구하다 앱에 대한 베타 테스트도 공동 진행하는 데 이어 구하다 토큰의 에어드랍도 코인원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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