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스퍼, 일본 미디어어드벤트와 ‘글로스퍼재팬’ 설립 협약
글로스퍼, 일본 미디어어드벤트와 ‘글로스퍼재팬’ 설립 협약
  • 임은서 기자
  • 승인 2018.05.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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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글로스퍼 대표(왼쪽)와 쿠보타 히데시(Kubota Hideshi) 미디어어드벤트 대표가 업무협약(MOA)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왼쪽)와 쿠보타 히데시(Kubota Hideshi) 미디어어드벤트 대표가 업무협약(MOA)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스퍼(대표 김태원)는 일본 미디어어드벤트와 ‘글로스퍼재팬’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MOA)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글로스퍼는 블록체인 기술을 글로스퍼재팬에 제공해 국내에서 진행 중인 블록체인 사업을 일본에 적용할 예정이다. 또 암호화폐를 개발하고 향후 글로스퍼재팬의 ICO브랜딩 사업에 협력할 계획이다. 암호화폐 결제 사업도 병행할 방침이다.

쿠보타 히데시(Kubota Hideshi) 미디어어드벤트 대표는 “기존의 프로그램, CM, PV제작 및 ICO등 다양한 사업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스퍼 기술을 제공받아 시작하는 사업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는 “세계적으로 블록체인이 각광받고 있는 시대에 일본도 암호화폐로 결제 가능한 분야가 넓어지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스퍼의 기술력을 알리고 블록체인 생태계를 위해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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