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하반기 50명 신규 채용...거래소 외 신규 사업에도 투입
고팍스, 하반기 50명 신규 채용...거래소 외 신규 사업에도 투입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9.07.10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준행 스트리미 대표
이준행 고팍스 대표

암호화폐거래소 고팍스는 블록체인 관련 사업 및 거래소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하반기까지 정규직 최대 50여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고팍스 측은 "블록체인 플랫폼 기술 개발과 신규 사업을 위해서는 금융,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기술, 보안, 마케팅, 기획, 사업 개발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하다"면서 거래소 부문 외에 위탁관리(커스터디) 등 신규 사업에 투입될 인력도 상당수 채용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모집 부문은 백엔드 및 프론트엔드 개발자, 디자인, 운영 개발 담당자, 퀀트 엔지니어 및 리서처,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업 개발 등이다.

입사지원은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 운영사인 스트리미 채용 사이트(https://www.rocketpunch.com/companies/streami/jobs)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고팍스 이준행 대표는 “고팍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암호화폐의 표준을 선도하는 거래소로서 건전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채용을 통해 회사의 미래와 함께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 육성해서 국내 및 글로벌 시장을 리딩하는 창조적인 인재로 육성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