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10에 보상형 디앱 4종 새로 추가
삼성전자 갤럭시S10에 보상형 디앱 4종 새로 추가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9.07.12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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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10에 디앱들이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디앱) 4종이 새로 추가됐다.

운동하는 만큼 암호화폐를 보상으로 주는 '림포', 위치 정보를 공유하고 코인으로 보상 받는 '리빈', 블록체인 기반 SNS인 '포레스팅'과 '피블'이 이번에 새로 갤럭시S10 블록체인 월렛에 탑재됐다.

이에 따라 갤럭시S10 블록체인 월렛에서 이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는 14개로 늘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월 갤럭시S10 출시와 함께 ▲크립토키티 ▲엔진지갑 ▲코인덕 등 4개 디앱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엑스월렛 ▲마이크립토히어로즈 ▲베리픽 ▲시럽테이블 ▲미세톡톡 ▲더헌터스 등 6개 디앱을 새로 추가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된 서비스 중 보상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표방하는 림포는 사용자가 매일 6~8개의 가벼운 운동 미션을 달성하면, 코인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사용자는 보상으로 받은 코인으로 앱 내 상점에서 커피, 쿠폰, 운동화, 의류 등을 살 수 있다.

림포 앱은 현재 글로벌 사용자 20만명, 월간 사용자 수 6만1000명 수준이다. 

리빈은 사용자가 앱을 실행해 놓고 있으면 주기적으로 위치정보가 자동 저장되고 이에 대한 보상이 빈(VEEN) 토큰으로 사용자에게 주어진다.  포레스팅과 피블은 보상형 SNS로 사용자 참여에 따라 토큰을 보상한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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