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다256, 비크립토와 BaaS 플랫폼 확산 제휴
람다256, 비크립토와 BaaS 플랫폼 확산 제휴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9.09.11 0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람다256 박재현 대표(왼쪽)와 비크립토 김문수 대표

두나무의 서비스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 자회사 람다256(대표 박재현)은 크립토 전략 컨설팅 업체인 비크립토(대표 김문수)와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람다256은 비크립토 제휴사들에게 자사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BaaS)인 루니버스의 사용 관련 다양한 기술 및 사업 지원을 제공한다. 또 비크립토는 루니버스 사용 확대를 위한 제휴사 대상 브랜드 및 플랫폼 소개를 담당한다.

양사는 비크립토 제휴사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휴도 모색할 계획이다.

람다 256 관계자는 “루니버스 밸류 파트너는 루니버스와 함께 디앱(DApp)을 운영하는 서비스 파트너사들의 가치 제고를 도와줄 수 있는 파트너사를 의미한다”며 “컨설팅 업체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등 블록체인 생태계의 여러 관계사들이 함께할 예정으로, 루니버스는 밸류 파트너들과 함께 서비스 파트너사에게 다양한 사업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크립토는 블록체인 사업을 도입하거나 토큰 이코노미를 적용하는 창업가와 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크립토 경영 전략과 토큰 이코노미 설계를 자문하는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환경재단, 아하(aha), 뤼이드(산타토익) 등과 제휴를 맺고 있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