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전자문서 컨소시엄 애스톤얼라이언스, 첫 밋업 개최
블록체인 기반 전자문서 컨소시엄 애스톤얼라이언스, 첫 밋업 개최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8.05.2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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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전자문서 사업 컨소시엄인 애스톤얼라이언스가 공식 밋업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애스톤얼라이언스는  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잼투고에서 컨소시엄 멤버 7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애스톤얼라이언스 밋업(AstonAlliance meet up)'을 열고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애스톤얼라이언스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지만 궁극적으로는 국내 공공 전자문서를 블록체인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애스톤얼라이언스는 2017년 엑스블록시스템즈가 진행한 애스톤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록물관리솔루션 전문기업인 핸디소프트, 공인전자문서사업자인 한국무역정보통신, 보안전문기업인 한컴시큐어, 통신사업자인 세종텔레콤, 바스아이디[BaaSid International Lab(S) Pre Ltd(일본)], 피알오[P.R.O Co.,Ltd(일본)]가 참여하고 있다.

암호화폐 애스톤(Aston)는 지난해 말 ICO를 마친 뒤 5월 초 해외 거래소 코인베네(CoinBene)에 상장했고, 5월 25일에는 국내 거래소 코인레일(Coinrail)에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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