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블록체인 데모데이 참여 프로젝트 공개
후오비, 블록체인 데모데이 참여 프로젝트 공개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9.11.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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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멘토링 카페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가 19일부터 서초구 소재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에서 매주 화요일 3주간 진행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데모데이(이하 ‘데모데이) 참여 프로젝트 팀을 공개했다.  

데모데이는 총 3부로 총 9팀의 발표가 3주로 진행된다.

19일 진행되는 데모데이 1부에는 앤드어스체인과 앤드어스체인 디앱인 프롬카, 컨셀이 프로젝트 내용을 소개한다.

첫 번째 발표 주제는 '앤드어스체인 디앱 생태계 활성화를 주제로 앤드어스의 박성준 교수(동국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센터 센터장)가 진행한다. 앤드어스체인은 deb 합의 알고리즘에 기반한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탈중앙화 특성을 유지하고, 이더리움보다 속도는 끌어올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롬카는 ‘블록체인 기반 자동차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강승구 대표가 발표한다. 프롬카는 사용자 자동차 데이터가 투명하게 거래될 수 있는 환경을 표방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중고자동차 거래 플랫폼 실현을 주요 미션으로 참여자들의 상생 모델을 구현 중이다. 

컨셀은 ‘궁합 매칭 플랫폼’으로 김동현 대표가 발표를 맡았다. 컨셀은 한국역술인협회 인증과 플랫폼만의 검증제도를 통해 사용자와 서비스 제공자 모두에게 공정한 수익 분배를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황치규 기자 delight@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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