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다256, '2019 블록체인 서비스 데이' 25일 개최
람다256, '2019 블록체인 서비스 데이' 25일 개최
  • 정유림 기자
  • 승인 2019.11.19 1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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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블록체인 산업 동향 및 내년 전망 공유 예정
서비스 체험 구역, 무료 상담 부스 등도 운영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를 개발, 운영하고 있는 람다256(대표 박재현)이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2019 블록체인 서비스 데이'를 개최한다.

람다256은 "2019년을 마무리하며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기획 및 운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람다256은 서울창업허브와 이번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두 기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 서비스사들 간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블록체인 기술의 적절한 사용과 실생활 도입을 위한 방법이 공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 번째 세션에서는 블록체인 서비스의 2019년 산업 동향과 내년도 블록체인 산업의 전망을 나눌 예정이다. 이어 마케팅, 여행·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O2O(온·오프라인 연계, Online to Offline), 투자,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도입한 성공 및 실패 사례를 공유하며 블록체인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에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을 도입한 서비스를 만들고자하는 기업 또는 디앱(dapp,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참여 가능하다. 

발표 세션과 별도로 마련된 미니 부스 구역에서는 실생활에 접목된 블록체인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아울러 블록체인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법률, 기술 컨설팅 분야에 무료 상담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정유림 기자 2yclever@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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