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도시 발전전략 모색
부산시,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도시 발전전략 모색
  • 온라인팀
  • 승인 2019.12.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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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올해 성과 보고와 향후 발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19일 오전 11시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블록체인 기술 전문가뿐만 아니라 법률전문가가 대거 참석해 성공적인 블록체인 특구 추진을 논의한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된다. 1부에는 네이버 라인 자회사와 아이콘의 프로젝트 합작벤처인 언체인의 이홍규 대표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호원 부산대 교수가 블록체인 중장기 계획 용역 중간보고를 한다.

2부에서는 Δ블록체인을 적용한 수산물 이력관리 해양물류 플랫폼 서비스 Δ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관광정보 및 상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투어 플랫폼 Δ재난·사고현장 등의 영상을 제보하는 공공안전 영상 제보 서비스 Δ디지털 원장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서비스 등 4개의 규제자유특구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사업자별 기술 설비를 행사장 내에 설치해 블록체인 서비스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콘퍼런스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전문가들의 제언을 적극 반영해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 도시 부산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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