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콘 메인넷 공개한 글로스퍼, 글로벌 거래소 오케이이엑스 상장 노크
하이콘 메인넷 공개한 글로스퍼, 글로벌 거래소 오케이이엑스 상장 노크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8.06.14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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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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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업 글로스퍼(대표 김태원)가 출시한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콘(HYCON)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이엑스(OKex) 2라운드 본선 투표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라운드 본선 투표를 통과할 경우 아이콘은 오케이이엑스에 상장할 자격을 얻게 된다.

글로스퍼에 따르면 오케이이엑스(OKex)는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세계 2위 거래소이며, 수 십조원의 거래가 오케이이엑스(OKex)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는 “쉬운 길을 찾아 가는 것은 스타트업 정신이 아니다. 가장 어려운 지점에서 부딪히고 인정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많은 분들이 수많은 자본을 이겨내고 오케이이엑스(OKex)에 고 득표를 받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계시지만, 도전했으면 승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스퍼는 지난 1일 자체 암호화화폐 하이콘(HYCON) 메인넷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하이콘 전자지갑(https://wallet.hycon.io/) 및 채굴도 가능해졌다.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는 “하이콘 블록체인의 공개는 진짜 어려운 일이 지금부터 라는 사실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하이콘 관련 개발 계획으로 세계를 놀라게 할 순간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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