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마인, 해외 거래소 코인베네 ·코인슈퍼에 상장
에너지마인, 해외 거래소 코인베네 ·코인슈퍼에 상장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8.06.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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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블록체인 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너지마인(Energi Mine)’은 에너지 절약 시 제공하는 자사 유틸리티 토큰인 에너지토큰(Energi Token, ETK)이 14일(현지시각) 해외 거래소인 ‘코인베네(CoinBene)’와 ‘코인슈퍼(CoinSuper)’에 상장됐다고 밝혔다.

‘코인베네’는 동남아암호화폐 거래소로 거래 규모는 세계 19위 수준이다. 현재 55여 종의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한다. ‘코인슈퍼’는지난 2월부터 암호화폐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을 비롯 톱 10 코인들을 지원한다. 에너지토큰은 유일한 유틸리티 토큰이라고 에너지마인은 설명했다.

에너지마인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을 구입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등 에너지 절약 시 유틸리티 토큰인 에너지 토큰(Energi Token, ETK)을 제공하는 에너지 보상 토큰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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