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코인, 테스트넷 공개...메인넷은 4분기 출시
보스코인, 테스트넷 공개...메인넷은 4분기 출시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8.06.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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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에 ICO를 진행한 이후로 메인넷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보스코인 (BOSCoin, www.boscoin.io, 대표 최예준, 기업명: 블록체인OS)은 4분기에 있을 보스코인 메인넷(BOSNet) 공개에 앞서, 보스코인이 추구하는 퍼블릭 파이낸싱(Public Financing)을 위해 최적화된 테스트넷을 발표하고, 소스코드를 커뮤니티에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측에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퍼블릭 파이낸싱을 위한 메인넷인 보스넷(BOSNet)은 보스코인이 자체 개발하는 ISAAC 컨센서스 프로토콜에 기반한다.

ISAAC컨센서스 프로토콜은 스텔라(Stellar)와 비잔틴(Byzantine) 프로토콜의 장점을 결합하면서도 개방성을 강화한 ‘mFBA (modified FBA)’ 기반으로 개발돼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블록체인에 저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분기 메인넷 론칭에 앞서 커뮤니티의 활발한 사전 참여를 위해 보스코인은 테스트넷(TestNet) 소스를 15일 공개하고, 6월말 테스트넷을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테스트넷 론칭에 맞춰 6월 26일에는 대규모 밋업 행사도 서울에서 진행한다.  보스코인 최예준 대표는 “보스코인 메인넷 개발이 일정에 맞춰 잘 진행되고 있으며, 4분기 공식 론칭에 맞춰 커뮤니티의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하기 위해서 테스트넷을 1차로 공개한다”며 “테스트넷 공개는 보스코인 메인넷인 보스넷(BOSNet)의 성공적인 상용화에 밑거름이 될 것이며, 상용화 전에 퍼블릭 파이낸싱을 실험 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개한 테스트넷 소스코드는 https://github.com/bosnet/sebak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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