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BS&C-현대페이-더밸류, 라돈 관련 실내공기질 관리 기술 기발 협력
현대 BS&C-현대페이-더밸류, 라돈 관련 실내공기질 관리 기술 기발 협력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8.06.15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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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BS&C(사장 정대선) 및 현대페이가 연세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인 더밸류(대표 조승연)와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라돈 관련 실내공기질 모니터링 관리 기술개발 및 실용화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BS&C와 현대페이는 더밸류의 라돈 관련 실내공기질 센서와 개선 제품을 건설 및 IT 서비스 분야에 우선 적용하고, 에이치닥(Hdac)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홈(Smart Home) 등 블록체인 관련 사업에서 더밸류와 협력하기로 했다.

3개사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라돈세이프캠퍼스’ 구축과 관련해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더밸류는 현대BS&C의 건축물 실내공기질 개선 사업에 자문 및 공동연구 활동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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