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3위 ICO 프로젝트 타타투, 콘텐츠 서비스 시장 정조준
역대 3위 ICO 프로젝트 타타투, 콘텐츠 서비스 시장 정조준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8.06.2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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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인 타타투가 5억7500만달러 규모의 암호화폐공개(ICO)를 마쳤다. EOS와 텔레그램에 이어 역대 3위 암호화폐공개(ICO)로 평가된다. 타타투는 IC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 및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타타투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등을 스트리밍하면 조회수를 기반으로 암호화폐로 보상을 해준다. 콘텐츠를 본 사람들이  친구 및 가족들에게 추천해 줘도 보상을 제공한다. 콘텐츠를 사람들이 얼마나 봤는지, 콘텐츠당 수익은 어느정도인지에 대한 정보는 타타투 블록체인에 저장된다.

타타투 프로젝트에는 암호화폐 전문 투자 회사인 라이나 캐피털, 블록타워 캐피털 외에 영화 프로듀서인 레이디 모니카 바카다 등도 참여했다.

타타투는 5월 알파 테스트 버전이 공개됐다. 알파 상태임에도 이미 20만명 이상의 등록자를 확보했다고 타타투는 설명했다.

타타투는 앞으로 영화 외에  스포츠, 게임, 음악 등의 콘텐츠도 추가할 계획이다. TTC 토큰 사용을 늘리기 위해 프로덕션 기업들과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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