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닉스, 신규 암호화폐 ‘EON’ 16일 국내 상장
지닉스, 신규 암호화폐 ‘EON’ 16일 국내 상장
  • 황치규 기자
  • 승인 2018.07.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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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지닉스(Zeniex, 대표: 최경준)’는 오는 16일 암호화폐 ‘이오엔(EON)’을 상장한다.

지닉스에 따르면 EON은 EOS의 취약점을 보완한 블록체인을 표방하는 플랫폼으로 중국의 블록체인 유명인사인 리샤오라이(Li Xiaolai)도 투자했다.

EON은 이오스(EOS) 홀더들에게 1:1 비율로 에어드롭된 물량을 포함해 현재 10억개가 발행됐다.

이 중 개발팀에 배정된 토큰은 1억개로 전량 락업(보호예수)되며, 6개월마다 12.5%의 비율로 락업이 해제될 예정이다. 또한 2019년 1분기로 예정된 메인넷 론칭 이후 90억 개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으로 개발팀과 투자자, 마이닝, 블록프로듀서에게 배정된다.

EON은 코인더블유(CoinW), 코인노아(Coinoah) 등 해외 거래소 2곳에 공식 상장됐다. 국내서는 지닉스에서 처음으로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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